MATTHEE KIM

내 이야기

일본 친구와 함께한 3일동안의 이누야마와 나고야 여행

오늘은 제 지난 ‘나고야 여행’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지난가을에 가장 친한 친구를 보러 나고야에 다녀왔어요. 일본 여행은 이번이 7번째였는데, 가장 재미있던 여행이었어요. 친구와 재밌었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간단한 여행 동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여행 일정은 아래에 첨부했어요.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나고야 여행 일정표 1일차: 인천국제공항 → 나고야 센트레아 공항 → 나고야 역 → 키시멘 라멘 스탠드(나고야 역 플랫폼)…

대학생이 스타트업에서 일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대학생이 스타트업에서 일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한국에서도 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기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어떤 스타트업들은 대학생을 인턴으로 뽑거나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대학생이 스타트업에서 일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오늘은 제가 대학생 신분으로 반년 동안 스타트업 블루핵에서 일하면서 생긴 일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1. 진짜 일을 한다. 대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일에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진짜 일과 가짜 일. 새로 창업한 회사에…

마음이 먹먹해지는 영화음악 3, The Moon Song – Karen O and Spike Jonze

  영화 ‘Her’의 OST ‘The moon song’   The moon song 은 사람과 인공지능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Her’에 나오는 노래입니다. 마음이 먹먹해지는 영화음악이라는 제목에 가장 부합되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사실 ‘Her’이라는 영화 자체가 매우 먹먹한 영화입니다. 끝나도 여운이 굉장히 오래 남고 생각도 많이 해 보게 되는 그런 영화죠. 부인과 이혼을 하고 쓸쓸하게 지내던 ‘테오도르’가 새로 출시된…

마음이 먹먹해지는 영화음악 2, The ice is getting thinner – Death Cab for Cutie

  미드 Gossip girl OST ‘The ice is getting thinner’   영화음악을 가장한 미드의 BGM을 들고 왔습니다. 가십걸은 미드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왠만해서는 다 알만한 미드입니다. 한국적인 정서와는 조금은 다른 정서를 가지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공감이 많이 가는 드라마이기도 하죠.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제가 많이 봤던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처음에 가십걸을 봤을 때는 그냥 재밌는 드라마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나 동경하는…

마음이 먹먹해지는 영화음악 1, Hero – Regina spektor

500일의 썸머(원제: 500 Days of Summer)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을 꼽는다면,바로 Tom이 Summer의 파티에 가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Summer와 헤어진 탐은 한동안 깊은 슬럼프에 빠져 지냅니다. 어느 날 회사 동료의 결혼식에 가는 기차 안에서 Tom은 Summer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결혼식에서 Summer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죠. Summer는 Tom과 춤을 추면서 곧 있을 자신의 파티에 Tom을 초대합니다. 결혼식에서의 Summer와 보낸 즐거운 시간을 떠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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